때로는 넉넉한 웃음으로 때로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늘 함께 하셨기에 헤어져야 한다는 것이 더욱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을 마음 속 깊이 간직하며 광주연구원 구성원 모두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귀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인생의 찬란한 시기에 우리 함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열정은 우리를 빛나게 했고, 당신의 헌신은 우리를 감동시켰습니다. 고맙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가슴 한켠에 다정주임님과의 추억을 간직하겠 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이곳에 담아 드리오니,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귀하께서는 22세의 꽃다운 나이에 OO피아노학원을 시작으로 OO음악학원까지 45년이라는 긴 시간 쉬지 않고 학생들을 지도하셨습니다. 그 세월 동안 빛나는 순간들도 있었으나 외롭고 힘든 순간들도 믿음으로 이겨내시며 많은 학생에게 좋은 선생님이 되어 주셨습니다. 귀하의 지도와 헌신, 사랑으로 세 남매가 잘 성장할 수 있었으며 현재의 우리 가족이 있을 수 있음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표합니다. 학원의 원장님으로, 가정의 따뜻한 어머니로, 교회의 든든한 사모님으로서 많은 역할을 해내신 귀하의 공이 지대하며 많은 이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이제 학생 지도의 일은 휴식하게 되었지만, 귀하의 가르침과 헌신을 잊지 않을 것을 기념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이 감사패를 드립니다.
명예로운 정년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35년여간 KBS에 재직하시면서 동료들에게 베푸신 정과 방송기술을 위해 헌신한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함께 일하던 지난날을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며 또다시 만날 날을 기원합니다. 선배님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해지시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을 이 패에 담아 전합니다.
귀하께서는 1996년부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재직하시며,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을 위해 헌신적인 희생과 봉사를 다하셨습니다.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존경의 마음과 석별의 아쉬움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 보다 나은 내일의 삶을 향하여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귀하는 우리들병원 원장으로 재직하시는 동안 성실과 봉사 정신으로 소임을 수행하여 병원의 발전과 화합에 큰 귀감이 되셨습니다. 그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우리들 병원 가족의 정을 이 패에 담아 간직하고자 합니다. 영원히 우리들병원 가족이라는 마음을 서로 간직하기를 빌면서 귀하의 앞날에 축복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하며 전 직원의 뜻을 모아 감사의 패를 드립니다.
부사장님께서는 지난 30년간 어려운 난관과 환경 속에서도 늘 한결같이 회사 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 하셨습니다. 어려움과 난관 속에서 남긴 발자취는 OO약품(주)의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며 임직원들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열과 성을 다하신 부사장님께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모아 이 패를 드립니다.